시편 113:1-9

할렐루야 가장 높은 곳에서 가장 낮은 곳으로 오신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어떻게 내가 죄 가운데 살다가 이렇게 하나님의 은혜로 감사함과 기쁨으로 살아갈 수 있었을까? 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사랑 때문이다. 
가난한 나를 먼지 더미에서 
일으키시고 궁핍한 나를 거름 더미에서 들어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로 세우시고 임신하지 못한 나에게 학생들을 자녀삼아 어머니 되게 하셨다. 
돌아보면 다 하나님의 은혜다
 할렐루야 두손들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나를 이렇게 오늘도  예수님 닮을 사람으로 조금씩 만들어가  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보다 내일이 더 성숙되고 올해보다 내년이 더 주님의 길을 따라가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리 하실 하나님을 양손벌려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