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4:1-8

시인은 홍해를 가르시고 요단강을 가르셔서 자기의 백성들을 안전하게 지나가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한다. 온세상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크신 능력을 경외하고 살라는 교훈이다. 반석을 쳐서 못물이 되게 하시고 또 차돌로 샘물을 만드셔서 백성이 필요한 것을 채우시는 자비하신 하나님이시다. 모든 것을 창조하시고 다스리시고 공급하시며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날마다 끊임없이 찬양하기를 원합니다. 나의 모든것을 은혜로 베푸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