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4:1-8
시인은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올 때 유다는 여호와의 성소가 되고 이스라앨은 그의 영토가 되었다. 하나님이 특별히 구별하셔서 이스라엘의 모든 것이 되어 주셨다.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앞에 순종하지 않을 것들이 어디에 있겠는가! 그럼 이스라엘 백성들을 막아설 것들이 어디에 있겠는가! 보이지 않아도 믿을 수 있고 의지할 수 있는 하나님이 그들의 모든것이 되어 주셨다.
그들의 하나님이 이제 나의 하나님이 되어 주신다고 하셨다. 하나님 앞에 떨지 않을자가 없다. 그의 앞을 가로막을자 없다. 나의 삶을 그분께 맡기며 담대하게 앞으로 나아 갈 수 있는 인생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뭐 때문에 조건을 달아 포기하는 일들이 얼마나 많았는지 모른다. 그러나 이제 나의 몸이 하나님의 성전이요, 나의 생각이 하나님의 영토가 되어 더 넓어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