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4:1-8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선택하시고 그들을 자기 백성 삼으셔서 애굽에서 나오게 하셨다. 그리고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시며 살아계신 하나님의 능력과 보호하심을 경험하게 하신다. 오늘날도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로 구별된 사람들을 불러 내신다.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부터 시작된 하나님의 능력을 맛 보고도, 고통스런 광야길에서 원망하고 불평하면서 하나님을 대적했다. 그러한 삶을 내가 알면서도 되풀이 하지 말아야 한다. 도움말에 '성령의 언어로 말하고 하늘의 지혜로 생각한다면 가정이든 학교든 직장이든 그곳이 하나님의 성소가 되고 영토가 될 것입니다' 라고 말한다. 온 우주의 주인되시며 모든 것을 하실수 있는 하나님을 내가 얼마나 신뢰하고 살아가고 있는가. 모든 것을 하실 수 있지만, 하지 않으시는 하나님도 내가 신뢰하는가.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 지는 것을 내가 기뻐하는가. 2025년에는 좀 더 성숙한 믿음의 사람이 되기를 원한다. 작은 일에도 쉽게 낙심하며 징징대지 말고, 담대하게 믿음으로 선포하며 더 기도로 부르짖는 자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