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5:1-18
내가 섬기는 하나님은 인자와 진실하신 분이시므로 찬양을 받기에 합당하신 분이시다. 하나님은 나의 도움이시요 방패가 되셔서, 어느 곳에 있든지 무엇을 하든지 내가 의지할 분이시다. 하나님은 복을 주시는 분이시다. 천지를 주인되시고 복의 근원이 되시는 분이시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에게 복 주시기를 기뻐하신다. 그러한 하나님을 찬양하자. 하나님만이 찬양 받기에 합당한 분이시기 때문이다. 도움말에 '하나님의 침묵은 인자와 진실에 대한 또 다른 언어입니다' 라고 말한다. 하나님 경험하고 알아야 하나님의 뜻에 순종할 힘이 생긴다. 상황에 관계없이 그럼에도 찬양할 힘을 얻는다. 일년동안 나에게 베푸신 인자와 진실하신 하나님을 기억하면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하루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