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5:1-18
시인은 하나님은 인자와 진실과 권능이 많으신 분이시니 오직 그의 이름에만 영광을 돌리소서 고백한다. 하나님 때문에 내가 우쭐되고 자랑삼을 때가 많다. 이런 모습을 안 시인은 영광을 우리에게 돌리지 말라고 한다. 나에게 영광을 돌릴때 교만은 하나님 없는 삶을 선택하게 만든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그의 백성들에게 주셨다. 방패가 되어 주시고 도와주시고 그들을 생각하사 땅도 주시고 복을 주셨다. 시인은 이런 하나님을 의지하라 경외하라 외친다. 그 길만이 살길이기 때문이다. 마음에 우상이 있는가! 마음 졸이고 불안해 하는 것이 있는가! 시인은 무능한 것들, 환난과 고통의 세상에서 우리의 도움되시고 방패되시는 하나님을 소개하며 오직 그분만 의지하라고 한다.
오직 주님 한분만 섬기며 찬양하며 의지하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세상을 이기며 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