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7/24 금,
시쳔 115:1-18

무능한 우상을 의지하지 않고 우리의 도움이시고 방패이신 하나님을 의지하면 내가 생각하는 복과는 차원이 다른 하나님께서 생각하셔서 주시는 복을 받는다. 그런 하나님을 찬양하며 살아가는 것은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들의 삶을 통해 자연스럽게 나온다. 적막한 데로 내려가는 자들은 아무도 찬양하지 못하리로다 하신것처럼 내 삶가운데 찬양이 나오지 않는다면 내가 지금 누구를 바라보고 무엇을 의지하는지 생각해 봐야 한다. 주님을 알았으니 찬양하게 하시고 찬양이 나오지 않을때 다시 주를 돌아보며 회개하고 회복하게 하심으로 오직 하나님만을 전심으로 찬양하며 살아가는 삶이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