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8/24 토,
시편 116:1-11 

살아가면서 하나님을 만난 경험, 내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 어려울때 나를 건지시고 도움을 주시는 하나님을 만났던 때를 기억하기에 기도의 자리에 나아갈수 있고 또 그 큰 은혜와 사랑에 평생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만 의지하겠다고 고백할수 있는것이다. 내 마음이 아닌것 같아도 하나님이 맞고 하나님이 하실것을 믿음으로 또 지난날의 은혜를 기억하며 기도하기를 쉬지 않고 주님의지하여 앞으로 나아가는 삶이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