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6:1-11

하나님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내 영혼을 사망에서 내 눈을 눈물에서 내 발을 넘어짐에서 건지시고 내 음성과 내 간구를 들으시기 때문이다.  고통을 당하여도 믿을 수 있는 것은 기도하는 소리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그는 은혜로우시며 의로우신 긍휼의 하나님이시다. 이 분께 기도하지 못한 것은 그를 신뢰하지 않기 때문일까? 아님 믿음이 부족하기 때문일까? 
기도는 결코 쉽지가 않다. 알면서도 행동으로 옮겨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자꾸 넘어지게 하는 사탄으로부터 승리하고 싶다. 그래서 나를 쳐서 주님 앞에 무릎뀷고 세상이 주는 기쁨을 과감하게 포기할 수 있는 힘을 주시는 은혜가 필요하다. 얼마 남지 않은 2024년은 2025년에 나를 수올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안식으로 바꿀 믿음의 시간과 더 깊은 기도의 시간.  시인이 고백하는 내 평생에 기도하리이다. 라는 고백이 내 고백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