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6:12-117:2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할까 하는 것은 좋은 질문이다. 도움말에 예배하는 삶은 받은 은혜에 대한 마땅한 화답입니다 라고 써 있다. 그 은혜로 새로 얻은 삶은 내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이기에 자랑할 수도 없고 대가를 요구할 수도 없는 것이 성도의 삶이라는 말이 현명하게 들린다. 진실로 주의 종이 되기위해서는 내 욕심도 교만도 내려 놓고 오직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항상 감사드리고 온 열방의 백성들을 함께 찬양하도록 초청하는 시인 같이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진실하심을 경배하는 곳에 이웃을 초청할 수 있기를 원한다. 하나님께 서원한 것을 지켜 하나님의 구원을 보답하는 새해가 되길 결단하며 나아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