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6:12-117:2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내가 여호와께 무엇으로 보답할까?  
시인은  주의 종이 되는 것으로 고백한다. 그리고 경건한 자들의 죽음에 동참하고 싶어하는 것 같다. 
그러나 현대에서는 너무나 편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은혜는 받고 싶은지만 하나님 때문에, 예수님 때문에 죽을 수는 없다. 라는 생각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인간의 마음은 갈대라고 힘들때는 기도하며 하나님께 모든 것을 드릴 것 같지만 문제가 해결되거나 거치게 되면 하나님 중심이 아닌 내 중심이 된다. 내 모습이 이런 것 같다. 
기도합니다.  끝까지 변하지 않는 나의 마음과 사랑이 경건한 자들의 쥭음까지 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이것이 또한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귀중한 것이다  라는 것을 기억하게 하소서. 하나님의 크고 놀라우신 그 은혜를 보답할 수 있는 마음이 내게도 부어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