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0/24 월,
시편 118:1-13

인자하신 하나님, 내편이신 하나님을 알고 만나고 피하는것이 얼마나 복된일인지 이 세상을 살면 살수록 알아가게 된다. 그 어떤 높은것을 의지하는것보다 더 하나님을 의지하는것이 낫다 라고 시인이 고백하는것처럼 크고 작은일에 주님만을 의지하며 주의 도우심을 받아 그 누구도 어찌할수 없는 하나님의 편에서 감사와 찬양을 멈추지 않는 삶을 살기를 결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