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8:14-29
시인은 전쟁에서 승리하게 하시고 구원하신 하나님을 찬양한다. 고난 속에서 죽지 않고 살아서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선포하고 그 고난이 하나님의 경책임을 깨달았다. "내게 응답하시고 나의 구원이 되셨으니" 나도 주께 감사드린다. 도움말대로 돌아올 새해에도 나를 부인하는 것이 자유와 명예를 낳는 기적이 되길 간구합니다. 나의 하나님을 내 삶의 초점으로 두고 하나님을 높이며 항상 감사드리는 새해가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