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1/24 화,
시편 118:14-29
죽지않고 살아서 이땅에서 내가 할 일은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선포하고 구원되신 하나님을 찬송하며 감사하기 위함이다. 인자하심이 영원하시고 높임을 받기에 합당하신 하나님께서 지난날을 돌보시고 인도하셨음에 감사와 찬양으로 주를 높이는 예배로 나아가는 하루 되기 원한다. 오늘 하루도 나에게 허락하셨으니 주를 높이며 주께 영광돌리는 삶 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