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8:14-29
전쟁에서 승리를 하고 돌아온 시인은 여호와는 나의 눙력과 찬송이라 고백한다. 모든 승리가 하나님께로 부터왔음을 인전하고 그분을 높여드린다.
나도 2024년을 이렇게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보살펴 주시고 도우시고 응답하여 주시고 구원하여 주시며 늘 오르손으로 권능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고백하며 찬양을 올려 드리고 싶다.
시인은 내가 죽지 않고 살아서 여호와께서 하신 일을 선포하리로다. 라고 결심한다. 전쟁의 세상에 살지 않는 나에게 육체의 죽음이 아닌 영적으로 죽지 않고 늘 살아야 겠다 라고 결단해본다. 영적으로 죽었는데도 죽은 줄 모르고 사는 나의 삶의 순간들이 2025년에는 없어지기를 기도합니다.
늘 깨어서 하나님의 하시는 일들을 경험하고 기대하며 선포하는 새해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이땅에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하나님의 능력과 구원을 찬송하며 높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