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 1:1-9

모세는 죽었지만 하나님은 여전히 살아계시다. 하나님은 여호수아를 선택하셔서 모세가 하던 일을 계속하게 하신다. 내가 사람에게 초점을 맞추지 말아야 할 이유이다. 약속하신 하나님은 끝까지 그 약속을 성취하시는 분이시다. 그 약속의 말씀을 믿고 순종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을 오늘도 찾으신다. 말씀을 모르는데 어떻게 순종할 수 있겠는가. 일년을 보내고 보니 세월이 얼마나 빠른지 모르겠다. 성경을 펼쳐 보지도 않았는데 일년이 지나기도 하고, 읽으려고 하면 일년에 성경을 몇 번씩 읽을 수도 있다. 하루가 그렇게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는다. 2024년 첫 날을 맞이했다. 하루하루 목표를 세우고 따라가자. '이렇게 불성실하게 하려면 차라리 하지 말자'는 말은 하지 않으려고 한다. 그렇게 라도 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올해도 큐티방, 성경 읽기 방, 9시 기도의 동역자들과 함께 나아가자. <기도와 말씀 그리고 순종> 올해도 '내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말씀하신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하며 하루하루 성실하게 동행의 삶을 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