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 1:10-18

여호수아는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강하고 담대하게 한번도 가보지 않은길, 요단강을 건널 준비를 백성들과 함께한다. 르우벤, 갓, 므낫세 반 지파도 요단강 동쪽 기업을 잠시 떠나 여호수아의 명령에 순종하여 가나안 전쟁에 참전한다. 지도자와 백성들이 한 마음이 될 수 있는 것은 그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이 있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강함과 담대함이 앞으로 나갈 수 있는 힘을 주신 것이다. 
2025년을 가는 길이 불안하고 눈에 보이지 않지만 
내 마음을 굳건히 정하고 주님과 하루를 시작하기를 결단해 본다. 찬양과 새벽을 깨우며 감사로 시작하는 아침. 주님과 함께라면 어디든지 갈 수 있을 것 같다. 나와 주님과 가족과 공동체와 서로 격려와 말과 힘을 돋구는 말, 아름다운 말을 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해 갈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