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 2:1-24
여호수아가 가나안 땅을 차지하기 위해 미리 정탐꾼 두사람을 싯딤에서 보내 그 땅과 여리고의 상태를 엿보게 했다. 그들은 기생 라합집에 머무려할 때 그들의 정체가 발각되어 여리고 왕의 사람들에게 쫓기게 됬다. 라합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많은 기적으로 구하신 하나님 또 아모리 두 왕 시혼과 옥을 멸하신 하나님을 사람들이 두려워하며 마음이 녹았다고 고백했다. 하나님을 믿기로 선택하고 정탐꾼들을 감추고 온 가족들을 살리는 라합의 이야기다. 라합은 보아스의 어머니로 예수님의 족보에 있는 믿음의 여인이 되었다. 라합이 여호수아를 돕고 믿음을 선택한 것도 다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이루신 일인 것임을 믿는다. 내가 무엇을 선택하는지에 따라서 하나님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믿음을 결단하고 새로운 이 해를 기도와 감사로 충성된 삶을 살기 원합니다. 하니님 나를 도와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