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 2:1-24

노래에 우리의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라는 가사가 있다. 기생 라합과 이스라엘 정탐
꾼들의 만남은 우연이 아니라  이 만남을 통하여 하나님의 일하심과 뜻이 있었기 때문이다. 
라합은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와 가나안 땅까지의 여정을 모두 들었고 그 일을 여호와께서 이 땅을 그들에게 주신 줄 알았다. 그래서 그녀는 그들을 선대하고 나중에 그녀의 아버지 집을 선대해 달라고 부탁한다.
라합은 소문만으로도 참 신이 누구인지 알았기에 사람의 뜻보다 하나님의 계획을 더 신뢰하고 믿음으로 행동으로 옮겼다. 살면서 무슨 결정을 할 때 내 생각이 참으로 많이 들어간다. 분명 마음을 정하고 뜻을 정하여 결단했는데 어느 순간 
믿지 못하고 내 생각으로 행동하고 있는 어리석은 모습을 볼 때가 한 두번도 아니다. 
하나님은 믿음으로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분명히 주신다. 
이때 라합처럼 믿음으로 반응하기를 기도합니다. 
저녁 기도모임 말씀 때 다윗은 마음을 정하여 찬양과 새벽을 깨움과 감사로 결단하며 나아갔다. 그리고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삶을 살겠다고 결단했다. 
나도 그들처럼 믿음으로 선택하고 결단하며 2025년을 준비하고 나아가길 기도합니다.  성령님 이렇게 살아갈 수 있도록 힘 주시고 능력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