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여호수아 3:1-17

1. 요단강을 건널 준비를 하며 여호수아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언약궤를 멘 제사장을 따르라, 자신을 성결하게 하라 명한다.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계신다 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며 격려하고 용기를 복돋아준다. 이미 알고 있었겠지만 리더의 이러한 말에 백성들은 기운을내며 다시금 하나님께 집중하고자 자신을 돌아보며 마음을 합하였을 것이다. 누구의 어떠한 말을 듣고 또 내가 타인에게 어떤 말을 하며 알게모르게 영향을 끼치는지 생각해보게 되는 오늘의 말씀이다. 옳고 그름이나 판단, 정죄가 아닌 영을 살리는 언어로 나도 살고 남도 살리는 입술되기를… 축복하고 격려하고 위해 기도하며 공동체를 살리고 낙심치않게 하는 말, 하나님이 원하시는 언행을 하는 일원되기를 바래본다..

2. 이전에 지나보지 못했던 길을 두렵고 떨림으로 가야 하지만, 우리가운데 계시며 함께하실 하나님을 믿고 나선다. 그래서 마른땅을 밟으며 요단강을 결국 건너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라 하신다. ‘우리 인생은 언제나 초행길 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앞에서 우리를 안내하시니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말씀으로 우리를 이끄시니 올해도 말씀을 앞에 두고 산다면 길을 잃을 염려가 없습니다‘는 도움말이 힘이되고 위로가 된다. 말씀을 꼭 붙들고 날마다 나를 점검하며 돌이켜야 한다. 두렵고 어렵고 낙담하고 힘들지라도 한발앞서 이끄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 보며 또 한걸음 내딛기를!
말씀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따라 거룩하고 아름다운 한 해를 보내게 주여 도와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