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 2:1-24

여호수아가 요단강을 건너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한 행동은  일찍 일어나는 일이였다. 하나님을 따르는 자는 새벽을 깨우는 자다. 다윗도 찬양과 함께 새벽을 깨우길 정하였다. 요단강을 건너기 전에 백성들에게 자신을 성결하게 하라. 라고 하신다.  분주한  삶에서 나의 모습을 점검하고  하나님의 뜻을 행할 준비를 해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그들 가운데 기이한 일들을 행하시리라 약속하신다. 
하나님의 일에 동참하려면 '성결'을 요구하십니다. 라고 말씀하신다.  세속에 물들어 있다면 나를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야 한다. 올 한해 신년 기도를 통하여 내가 어떠한
  한해를 준비해야 하는지 많이 깨닫게 되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흐르는 물을 멈추게 하시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고 마른 요단강을 건너는 기적을 보게 되었다.  아무런 준비 없이 희생 없이 하나님의 일하심을 볼 수가 없다.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기 위해 새벽을 깨우며 성결한 나의 마음과 몸을 준비하기를 웜합니다. 그래서 저도 요단강을 건너는 기적을 경험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