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 4:1-24

요단을 건너 가기를  마치매.. 또 다시 각 지파에게 할 일을 주신다. 
돌 열둘을 택하여 어깨에 메고  이것들을  증표를 삼으라고 하신다.  후세들에게 이 땅의 모든 이에게 여호와의  손이 강하신 것을 알게하며 그를 항상 경외하게 하려는 것이다. 하나님을 자꾸 잊어버리고 사는 것 중 하나가 하나님의 하신 크고 놀라우신 일들을 잊고 살기 때문이다. 뒤돌아보면 하나님이 하신 기이한 일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그런데 앞만보고 달리다보면 하나님의 은혜를 모르고 내가 한 일인듯 교만해 질때가 있다. 내 책상 앞에 하나님의 말씀을 붙여 놓았다.
그 말씀이 늘 나를 겸손하게 하고 하나님의 하신 기인한 일들에 대해 감사하며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내 안에 하나님의 증표의 돌 기둥을 세우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