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5 월,
여호수아 5:1-12
가나안 사람의 모든 왕들이 여단을 건너게 하신 하나님의 이야기를 듣고 마음이 녹았고 정신을 잃었다. 나에게 행하신 하나님을 이야기 할때 사람의 마음을 녹이시는것을 기억하며 하나님과 동행할때 행하시는 것들을 많이 보고 경험하고 이야기 할수 있는자가 되기 원한다.
요단을 건넌 백성에게 할례를 하게 하심으로 하나님의 동행하심과 인도하심, 그리고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시고 유월절을 준수함으로 구원의 하나님을 기억하고 다른 신들이 아닌 왜 하나님이어야 하는지 백성의 정체성을 알게하는 절기로 지키게 하신것처럼, 내 삶가운데에서도 나를 새롭게 태어나게 하신 하나님, 구원의 하나님을 기억하고 하나님만 바라고 섬기며 살아가는 삶이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