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여호수아 5:1-12

애굽에서 나온 후 이스라엘 백성들은 사십년동안 광야를 헤매여야 했다. 하나님을 음성을 듣지않고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며 원망하는 저들의 이 기나긴 훈련의 시간동안 많은 이들이 죽기도하고 태어나기도 했다. 광야기간동안 중단되었던 할례를 다시 시행하고 유월절을 준수하게 하시며 언약의 시간이 다시 시작됨을 보여주신다. 언약의 하나님은 우리에게서 애굽의 정신에 물든 옛 사람을 벗기시고 정의와 진리와 거룩의 새사람을 입히십니다/는 도움말이 인상깊다. 왜 하필 이 타이밍에? 여기 적진에서? 이것은 사람의 생각이고 하나님은 항상 우리를 위한 최선을 생각하고 계심을 보게 하신다. 가나안 땅에 들어가며 다시금 우상이나 이방문화에 휩쓸리거나 동요되지 않고 하나님의 백성된 거룩함을 지켜가기를 원하시는 마음을 보라 하신다. 광야의 긴 시간동안 함께하시고 인도하신 하나님에 대한 감사를 일깨워주시고 하나님의 백성으로의 정체성을 확인시켜 주시는 그 아버지의 마음.. 그 마음이 내게 있기를 바라고 소망합니다.  하나님만 섬기며 거룩하게 하루하루 살기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 무엇일까 생각하며 처한 환경이나 주변의 소리보다 하나님을 더 묵상하는 하루하루 만들어 가기를 기도합니다!! 함께하여 주세요 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