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 5:13-6:7

여리고에 가까이 갔을 때에 여호수아는 하나님의 군대 대장을 만났다. 너는 우리를 위하느냐 우리의 적을 위하느냐 고 여호수아가 물었을 때 그는 아니라 라고 대답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느냐 아니면 불순종 하느냐에 따라 이스라엘의 편이 되든지 적이 될 것이라는 뜻이다. 하나님의 사자는 여호수아에게 신을 벗으라 네가 선곳은 거룩하니라고 명했다. 하나님이 그곳에 백성들과 함께 하심을 알려주고 그들이 성결하기를 원하셨다. 하나님은 벌써 여리고와 그 왕과 용사들을 여호수아 손에 넘겨주었다고 하셨지만 이스라엘이 행해야 할 것을 명하셨다. 그 명령은 말도 안되고 이상하게 들렸어도 여호수아는 주저없이 제사장들과 백성들에게 그 명을 전했다. 나에게 은혜를 부어주셨지만 내가 하나님을 신뢰하고 순종하며 일하는지 아닌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음을 또다시 깨닫게 하신다. 겸손하고 정결한 마음을 허락하여 주셔서 하나님을 섬기고 동행하는 새해가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