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 5:13-6:7
여호와께의 군대 대장이 여호수아 앞에 서서 그의 질문에 대답하는 대신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네기 선 곳은 거룩하니라'하신다. 모세가 양을 칠 때에도 가시떨기 나무 앞에서 하나님이 그곳은 거룩하니 신발을 벗으라고 했다. 하나님이 계신 곳은 다 거룩하다. 고전 3:17절에 너희의 몸이 성전이 것과.. 이제는 내 안에 주님이 거하고 계신다. 그러기에 내 안을 늘 청소해서 깨끗하게 보존해야 할 의무가 있다. 분냄과 더러움과 거짓과 탐욕으로 가득차 있다면 어떻게 하나님의 거할 수 있는 성전이 되겠는가! 늘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의 성전인 나를 정결하게 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은 아직 일어나지 않은 사건을 여호수아에게 여리고와 그 왕과 용사들을 네 손에 넘겨 주었으니.... 이것은 믿음과 순종을 요구하시는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의 자그마한 순종과 믿음은 하나님 지원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나의 삶에도 하나님이 약속하신 결과물들을 받기 위해 나의 순종과 믿음이 나타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