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 6:8-27

하나님이 여호수아에게 명하신대로 백성들은 순종하고 7일 동안 여리고성을 돌고 마지막날에 명하신대로 크게 외침으로 여리고성을 무너뜨렸다. 순종하면 약속하신 승리를 주시는 것을 보여주신다. 사람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방법을 통해 하나님의 능력을 보여주신다. 가나안 주민들의 악독한 우상숭배의 풍습을 그 사람들과 함께 멸하시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물들지 않게하고 또 그들에게 죄악의 댓가로 본을 보이시려고 여리고를 멸하게 하셨다. 여호수아는 백성들에게 너희는 온전히 바치라고 명했다. 도움말에 온전히 바침의 의미를 죄에 대한 심판, 하나님의 소유권 인정, 죄의 잔재 척결이라고 써있다. 하나님을 무시하고 우상숭배로 죄를 지은 이스라엘도 결국 이런 심판을 받게 될것을 우리는 안다. 하지만 하나님을 믿고 정탐꾼들을 구했던 라합과 그의 온 가족은 약속한대로 살려 이스라엘 진영 밖으로 이끌어내 살리셨다. 나의 온전한 바침은 나의 죄를 죽이고 나의 삶을 하나님께 바치고 남을 구원하여 하나님께 바치는 것이라고 써있다. 눈앞에 보이는 것들에 나의 관심과 초점을 두지 말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영적 무기를 들고 죄에서 승리하는 삶을 살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