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 6:8-27

 하나님의 명령을 이제 실행에 옮기는 시간이 왔다. 이제 믿음으로 순종하며 가는 것이다. 
6일 동안 매일 여리고 성을 아무말 없이 한바퀴씩 돌고 7일째는 7번 돌고 외치는 것이다.
역사는 새벽에 일어나는 것 같다. 마지막 7일 째는 새벽에 일찍 일어났다. 또 말씀이 생각난다. 다윗은 새벽을 깨우기로 마음을 정했다.  나도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지금 연습하고 있다.  그러다보면 언젠가는 하나님의 역사를 보게 될 것을 믿는다. 
정탐꾼을 도와준 라합에겐 자비가 베풀어졌다. 아버지의 가족과 그에게 속한 모든 것이 살았다. 돕는 손길에는 늘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가 언젠가는 내게 베풀어지는 순간이 있다는 것을 또다시 확인하게 된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신뢰와 순종의 실천이 내 삶에도 나타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