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 7:1-15

유다 지파 아간의 범죄와 이스라엘 백성들의 교만이 아이성 전쟁에 실패를 하게된다. 하나님은 여리고 성에서 탈취한 금은동철 기구는 구별하여 여호와의 곳간에 들이라고 했는데 아간의 욕심은 그것을 숨기었다. 사람의 눈은 속일 수 있어도 하나님의 눈은 속일 수 없다. 그러기에 나의 행동 하나 하나에 하나님 앞에 부끄러운 일을 하지 않기를 다짐해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눈은 속이고 악한 일을 했던 것을 회개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과 여호수아는 큰 여리고 성을 점령했다
라는 기쁨에 작은 아이성 쯤은 누워서 떡먹기라 생각했나보다. 하나님께 묻지 않고 스스로 결정하고 아이성을 침공하였다. 결과는 참패. 이스라엘 백성의 범죄와 언약을 어긴 사실. 그리고 그들의 교만은 그들을 도망자로 만들었다. 
세상은  내 생각대로 내 마음대로 움직여 지는 일은 하나도 없다. 다 하나님의 손길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다. 아주 작은 일이라도 늘 하나님께 기도하며 계획을 세울 수 있는 믿음과 순종의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무슨 일이 잘못되어 가고 있다면 나를 돌아보고 점검할 수  있고 무릎 꿇고 회개할 수 있는 모습이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