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 7:1-15

하나님께 온전히 바친 물건은 멸하기 위한 것이었는데 아간이 자기 욕심을 채우려고 훔쳐서 자기 집으로 가져갔다. 하나님의 명을 어겼기 때문에 하나님의 군대 대장이 경고한데로 이스라엘이 아이성을 공격할때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치시고 삼십육명이 죽음을 당하게 하셨다. 여호수아가 아이성을 치기전에 하나님께 상의 했다면 이 사실을 알게 되어 공격을 멈추고 죄 진 아간은 먼저 벌을 받게 되었을 것이다. 이유를 모르는 여호수아는 하나님이 약속하신대로 가나안 사람들에게 승리하지 못하게 하시고 이스라엘 이름을 세상에서 끊으실 것이냐고 탄식했다. 결국 그는 하나님이 조상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버리셨다는 뜻으로 물었다. 도움말에 하나님이 의심스럽다면 자기 자신을 의심해야 할 순간입니다 라고 써있다. 맞는 말이다. 하나님은 변덕스러운 분이 아닌 것을 잊지말고 먼저 나와 나의 행실을 돌아보기 원한다. 하나님은 아주 클리어 하시다.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고 순종하면 복과 승리를 주시고 불순종하면 타락하고 멸하게 된다. 내 생각과 능력을 의지하며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찾기전에 항상 하나님의 뜻을 물으며 기도하고 확신하는 마음으로 응답하심을 기다리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