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여호수아 7:1-15

1. 여리고성을 함락시킨 후, 여호와의 곳간에 들이고 나머지는 불사르고 없애며 승전후 마무리를 더 잘했어야 했는데… 아간이 하나님께 바쳐야 하는 물건을 가로채고 이로인하여 어려운 상황에 맞딱드리게 된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을 본다. 나도 ‘그때 저렇게 할걸…그랬어야하는데-’ 하는 후회를 종종 하는데... 아 이러지 않았더라면 하는 후회 자책 대신 지금 이렇게 말씀으로 또 삶에서 날마다 배우고 깨닫게 하심에 감사하며 경고로 받고 더 주의하여야겠다. 죄 앞에서는 더 단호하게 대처하고 미혹당하지 않도록 몸도 마음도 시선도 주님께 고정! 

2. 만만하게 생각하고 자신있게 승리할것이라 믿고 나갔지만 예상치 못한 아이성 함락 실패에 여호수아는 이해할수 없어 슬퍼하고 탄식한다. 하나님은 한결같이 신실하신데 ‘아간의 범죄’를 모르니 변덕스러운 분으로 느낀것입니다. 하나님이 의심스럽다면 자기 자신을 의심해야 할 순간입니다, 바깥을 둘러보기 전에 먼저 자신을 살핍시다 사역보다 성결이 우선입니다/는 도움말들이 와닿는다. 하나님을 이해할 수 없는 분 의심스런 이상한분으로 만들고있지는 않는지 나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 작은 죄라도 간과하지 않고 없애고 물리치고 버리며 나도 살고 공동체를 살리는 길을 택하게! 주님 오늘도 함께하시며 우리안에서 일 하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