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5 목,
여호수아 7:1-15

온전히 바치라 한 물건을 감춘자가 있었다. 그냥 물건 하나인데.. 라는 생각을 가진자가 무리중에 있었고 그 생각이 행동으로, 그 행동이 공동체의 패배로 이끈 원인이 된다. 하나님께 먼저 묻지 않고 작은 인원으로 이길수 있다는 확신을 가져다준 정탐 전에 이미 하나님의 말씀보다는 물건하나, 작아보이는 상대를 바라보는 태도에서 이미 이스라엘 백성들의 마음이 이전과 어떻게 달라졌는지 알수 있다. 날마다 작디작은 죄, 이미 너무 퍼져있어 신경도 못쓰는 더러운 생각들이 내 삶에 널려있지 않도록 걷어내고 잘라내고 돌이키며 작은죄도 용납하지 않고 하나님만 바라고 구하는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