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 여호수아 7:16-26

하나님이 이르신대로 여호수아는 백성들에게 스스로 거룩하게 해야 함을 전하며 물건을 가져간 자를 제비뽑기를 통해 아간을 색출해 낸다. 하나님은 그가 감추고 숨긴 물건도 아시고 그의 마음도 알고 계신다. 감추었다 생각하는 들춰내고싶지 않은 죄가 내 안에 없는지 돌아보게 하신다. 회개하고 돌이키고 하나님앞에 정결하게 설수 있도록 늘 나 자신을 내 속사람을 점검하고 비워내기를 원한다.. 

이것쯤이야 하는 하찮게 여겨지는 것, 그 아간의 죄로 인하여 개인과 가정 뿐 아닌 공동체 전체에 악영향이 미쳐진다. 나의 죄가 공동체 전체를 위태롭게 한다는 것을 기억하고 죄의 유혹을 이겨냅시다. 또한 다른 지체가 죄에 빠지지 않도록 서로 돌아봅시다/는 도움말이 마음에 와닿는다. 나 하나만을 위함이 아닌 우리를 위해서… 죄와 악함 탐욕을 십자가에 못박을 수 있기를.. 바라고 기도한다… 사랑하는 공동체를 위하며 죄와 탐심을 물리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