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25 금,
여호수아 7:16-26

하나님은 다 알고계신다. 그리고 모든 욕심을 품은 마음을 들추시고 제거하기를 원하신다. 이것이 나와 내가 속한 공동체를 위한것이니 결국 나를 위한 것이다. 드러난다는것은 부끄럽고 치욕스럽고 수치스럽다. 그러나 드러남이 없으면 제거할수 없다. 내가 괴로운것은 내안에것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자꾸 밀어넣지 말고 인정하고 드러내고 잘라내고 깨끗함을 입어 하나님앞에 거룩함을 추구하며 거룩한 하나님을 닮은자로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