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 8:1-17

아간의 심판이 끝나자 하나님이 여호수아에게 아이 왕과 백성과 성읍과 땅을 다 네 손에 넘겨주었다고 하시며 승리할 전략을 알려주셨다. 또 거기서 탈취한 모든 물건과 가축은 스스로 가지라고 하셨다. 필요한 것을 채워주시는 하나님을 아간은 알지 못하고 자기 욕심대로 채우려고 하다 죽임을 당했다. 내가 구하는 것은 다 채워주시지만 세상 탐심으로 구하는 것은 응답하시지 않는 것을 기억하기 원한다. 또 그런 탐욕으로 죄를 짖지 않을 것을 다짐한다. 우리가 죄에서 멀어질 수록, 하나님이 우리를 가까이하십니다라는 도움말을 항상 기억하며 나의 마음과 행동을 도리켜보기 원한다. 여호수아는 하나님이 명하신대로 삼만명의 용사를 아이성 근처로 데려가 오천명은 서쪽 벧엘과 아이 사이에  매복시키고 아이 왕과 군사를 아이 성 밖으로 멀리 여호수아를 추격하게 유인했다. 처음 전쟁에서 이스라엘을 이겼던 아이 군사들은 이번에는 하나님이 이스라엘과 함께 하심을 알 수가 없었고 또 다시 이길 것으로 착각했다. 하나님의 뜻을 생각해보지도 않고 알수도 없는 보통 인간의 제한된 능력을 보여주신다. 부족한 나의 능력을 의지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이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