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 여호수아 8:1-17

1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두려워 말라 놀라지말라 군사를 다 거느리고 일어나 아이로 올라가라- 말씀하시며 그 땅을 네 손에 넘겨주었다 용기를 복돋아주신다. 이스라엘의 죄 문제가 해결되자 하나님은 다시 그들과 함께하시며 그들을 위해 일하기 시작하신다. 격려하고 용기를 주시며 직접 모든 것을 주도하시는 하나님! 하나님과 나 사이에 벽을 세우고 하나님께로부터 단절되게 하는 죄를 다 끄집어 내어 버리고 비워가기를 소원합니다. 그래서 나의 주 나의 아버지 하나님을 더욱 기쁨으로 감사로 따르기를…. 

2 모든것을 온전히 하나님께 드려야 했던 여리고성과는 달리 이번에는 아이성을 점령한 후 탈취한 물건과 가축을 가지라 말씀하신다. 매번 안된다 버려라 희생해라 만 하는 그런 하나님이 아닌것을.. 나는 어느새 하나님을 노 노 노 만 하시는 엄격하고 무서운 하나님으로 만들고 지레 겁을 먹고 묻지도 않고 있는 것은 아닌가 돌아보게 된다. 그래서 매사에 허나님의 말씀을 청종하고 그 음성에 집중해야 함을 새삼 깨우치게 되었다. 하나님의 법을 어겨야 가질 수 있는 것이라면 가지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이라면 하나님이 옳은 방식을 통해 주실 것 입니다/는 도움말이 너무 와닿았다. 말씀으로 순종하며 때가 되면- 늘 더 후하게 통크게 생각한 것 그 이상으로 넘치게 부어주시는 그 하나님이심을 온전히 믿으며 모든것을 하나님께 맡기며 살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