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 8:18-35

하나님이 여호수아에게 단창을 들어 아이를 가르키라 내가 이 성읍을 네 손에 넘겨 주리라고 하셨다. 그 말씀을 따르는 순간에 복병들이 일어나 아이성을 불지르고 도망가는 척했던 이스라엘 군사들이 돌아서서 아이 사람들을 쳐죽여 아무도 도망 하지 못하게 했다. 아이왕은 사로잡혀 나무에 달았다가 내려서 그 시체위에 돌무더기로 덮어 기념물이 되게 했다. 여호수아는 모세의 율법책에 기록된데로 제단을 만들어 하나님께 번제물과 화목제물을 드렸다. 모든 경험이 생생할 때에 여호수아는 율법책에 기록된 모든 것대로 축복과 저주하는 말씀을 모든 백성에게 낭독했다. 언약의 말씀을 순종하면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받고 불순종하면 저주와 징계를 받는다. 간단하지만 사람이 지키기 어려운 언약 이다. 언약의 말씀대로사는 것 자체가 복입니다라는 도움말에 동감한다. 내 삶의 주인이 하나님이신것을 잊지 않고 내가 주인이 되려는 생각을 제대로 빨리 포기하면서 순종의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 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