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 여호수아 8:18-35

32-35 여호수아는 모세가 기록한 율법을 이스라엘 자손의 목전에서 그 돌에 기록하고. 기록된 모든 것 대로 축복과 저주하는 모든 말씀을 낭독한다. 막연하게 말씀을 통해 읽고 보는것보다 직접 체험하고 지나온 이야기들을 통한 말씀이 뇌리에 더 박히는 것 같다. 여리고성과 아이성을 직접 눈으로 보고 겪은 백성들에게 이 말씀들이 더 피부로 와닿으며 절실히 공감되었을것 같다. 좋은 경험이면 금상첨화겠지만 그렇지 않다해도 모든 경험은 한번쯤 해 볼만 하다는 생각이 요즈음에는 문득 들었다. 지나온 삶을 뒤돌아봐도 좋기만 한 것보다 어렵고 무섭고 힘들었던 막막한 시간들 속에서도 더 크고 깊은 울림과 배움이 있었고 그렇기에 또 한뼘 성장하고 자랐는지도 모르겠다 는 생각을 갖게된다. 하나님이 주시는 모든 경험/훈련은 좋은 것이다 로 받아 다 내것으로 만들며 삶을통해 소화해낼 뿐 아니라 발판삼아 더 도약하고 성장하기를 오늘 더 간절히 바래본다. 하나님이 주시는 복을 경험하는 길은 언약의 말씀을 철저히 지키는 것 입니다.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언약의 말씀대로 사는 것 자체가 복입니다/는 도움말에ㅡ아멘! 한다. 언약의 말씀대로 살기를. 순종과 불순종이 가져다 주는 삶을 기억하며 말씀을 따라 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