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 9:1-15

가나안 족속들이 여리고와 아이의 패전 소식을 듣고 함께 모여서 이스라엘에 맛서서 싸우려고 했다. 그들은 아직 이 패전이 하나님의 능력을 통한것을 알지 못했던것이다. 하지만 히위족속의 기브온 사람들은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멀리에서 왔다고 하며 화친하는 조약을 맺기를 구했다. 기브온 사람들이 꾸며서 가져온 말른 빵 찢어진 포도주 가죽 부대, 낡은 옷과 신 들로 여호수아를 속였다. 이 때에 이스라엘 백성도 여호수아도 하나님께 묻지 않고 평화조약을 맺었다. 하나님께 물었다면 어떤 답을 주셨을지는 알 수 없다. 가나안 족속들을 멸하기 원하셨던 이유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들에게 물들어 하나님을 떠나 우상숭배를 하게 될 것 때문이었지만 하나님을 믿은 라합의 가족은 살리셨다. 문제는 여호수아와 백성들이 것에 보이는 것으로 판단하고 하나님께 묻지않고 기브온 사람들을 믿은 것이다. 사람은 겉으로 봐서 알수 없고 구별하는 능력이 없이는 판단할 수 없다. 판단이 맞고 틀림보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뜻을 물었느냐 묻지 않았느냐 입니다 라는 도움말을 항상 기억하기 원한다. 내 생각대로 판단하고 결정하는 습관을 하나님께 묻고 기다리는 습관으로 바꾸길 원하지만 훈련이 필요하다. 하나님 나에게 믿음과 지혜를 주셔서 항상 하나님께 묻고 결정하는 삶을 살도록 도와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