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 여호수아 9:16-27
16-21 사람이 사람을 속이고, 그로인한 결과로 어리석게 덫에 빠진듯한 자신들의 처지에 회중들은 족장들을 원망하고… 족장들은 이제와서 자신들의 맹세를 깨뜨리면 하나님이 진노하시지 않을까 걱정하는 모습. 휴우… 한숨이 나오지만 한편으로는 그런 저들을 그런 우리를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더욱 감사한 마음이드는 오늘이다. 거짓된 행동 속임수 원망 불평하고 염려하고 반복하는 인간의 삶에 안주하거나 휩싸이지 말고 그 안에서 벗어나와 어둠을 등지고 빛되신 하나님만 바라보자. 정신차리고 깨어서 하나님의 일하심을 경험하고 찾고 그 빛을 향해 쭉 쭉 나아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21-27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하였기에 이제와서 기브온 주민을 죽일수는 없으니.. 살려두는 대신 성막제단에서 봉사하는 종이 되게 한다. 도움말에 기브온 주민과 함께 살아가면 이스라엘이 그들의 관습에 영향을 받을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호수아는 기브온 주민을 종으로 삼되 성막과 제단에서 봉사하게 함으로 아예 하나님을 섬기는 족속이 되게 하고 이스라엘 백성과도 접촉을 최소화 시켰습니다/는 부분에서 감탄했다. 이렇게 깊은 뜻이 있었구나... 현명하게 해결책을 제시하고 이로인해 기브온 주민 뿐 아니라 이스라엘도 함께 보호하고 지키게 되는 지혜.. 나도 살고 남도 살리는 지혜로운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믿음과 지혜 용기 주시기를 하나님께 구하며 살자.
하나님의 명예를 드높이고 이웃에게 신뢰를 주며 자신의 거룩함을 지키게 하소서. 주님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