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2:1-20

만삭이 된 마리아와 요셉은 호적을 하러 베들레헴이라는 다윗의 동네에 갔다. 그곳에
 여관이 없어 구유에서 아이를 출산하게 되었다.  세상의 
눈으로 보면 너무 안 되었고 불쌍하고 처량하지만 하나님의 계획은 이곳에서 부터 시작되었다.큰 기쁨의 소식, 우리를 위하여 구주가 나신 것이다.  이 일은 하나님께 영광이요 사람들 중에는 평화가 되었다.  눈으로 보이는 것은 판단하기 쉽다. 그러기에 이런 오류를 범하지 않기 위해서 기도해야 한다. 양치는 목자들을 통하여 이 기쁜 소식을 듣게 하고 예수를 찾아가 경배하게 하며 이 아이에 대한 것을 전하게 함으로 하나님의 사역에 동참하는 영광을 누리게 되었다. 로마의 지배하에 고통 받는 그들에게 전하여진 큰 기쁨의 소식, 힘들고 어렵다고 신세 타령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소망을 주신 아기 예수, 가장 낮은 자리로 오신 그리스도 예수를 힘입어  감사하며 
오늘 하루도 복된 소식을 전하며 기쁨과 감사로 시작하는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