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25 화,
누가복음 2:1-20

마리아의 남편 다윗의 족속 요셉의 동네 베들레헴으로 아기를 호적하러 올라간다. 거기서 아들을 날아 구유에 뉘인다. 천사들이 그 지역 목자들에게 기쁨 소식을 전하고 하나님을 찬송한다.
천사들이 떠나고 목자들이 서로 우리에게 알리신 바 이 이루어진 일을 보자하고 간다. 그리고 천사들이 한 말을 전하고 듣는 자들이 놀랐고 마리아는 이 모든 말을 마음에 새긴다. 그리고 듣고 본 모든것을 인해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올린다. 기쁨의 소식을 들어서 아는자는 전하고 놀라고 새김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찬송하는 삶은 우리에게 맡기신 마땅한 삶의 모습이다. 이렇게 살지 못하는것에 대한 부담을 가지고 들은것 본것을 전하고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올리는 삶 살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