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2/25 수,
누가복음 2:21-40

이스라엘의 위로와 구속을 기다리던 시므온과 안나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에 중요한 일을 한것같지 않아보이지만 어쩌면 기다림(간절함, 갈망)이란 것이 하나님 앞에서 우리가 할수 있는 전부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들은것을 믿음으로 의롭고 경건한 일상으로 성령과 동행하고 성전을 떠나지 않고 주야로 묵상하며 마침내 하나님께서 보이시는 날에 감사하며 말로 누군가에게 들려줄수 있는 삶, 다시오실 주님을 기다리며 기대와 갈망으로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상을 살며 기다리는 자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