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 누가복음 2:1-20
1. 오늘 아침, 본문을 묵상하며 어머 2월에 성탄절을 생각해보네! 크리스마스! 와! 하며 호기심가득 읽어내렸는데.. 그리고 점심때 우연히 들려온 노래가 크리스마스 캐롤 이었던 것이 생각나 신기했다. 매일 매일이 아기 예수 나신 특별하고 기쁜 놀라운 날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렇게 그냥 그런 매일이 아닌 감사하고 기쁜 날들로 만들어 가고 싶다- 하는 바람을 가지게 된 의미있는 날! 감사!!
2. 큰 기쁨의 좋은 소식, 복음을 들었으면 전하고 나누어야 함이 마땅하구나 보게 하신다. 목자들은 이제 베들레헴으로 가서 주께서 우리에게 알리신 이 이루어진 일을 보자 하고 빨리 가서 마리아와 요셉과 구유에 놓인 아기를 찾아서 보고 천사가 자기들에게 이 아기에 대하여 말한것을 전하니(15-17). 목자들은 천사에게서 ‘들은’대로 서둘러 베들레헴까지 ‘가서’ 구유에 누인 아기 예수를 찾아서 ‘보고’ 이 이기에 대해 천사가 말한 그대로 ‘전하며‘ 이 모든 일로 인하여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돌립니다.’ 우리도 이렇게 세상으로 복음을 가서 심는 역할을 해야 함을 다시금 일깨워 주신다.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듣고 믿고 누리며 전하는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