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2:21-40

아기가 할례를 받자 천사가 마리아에게 임신 하기전에 말한대로 그이름을 예수라고 불렀다. 예수는 여호와가 구원하신다 라는 뜻이다. 이런 구세주를 기다렸던 시므온은 같이 하시는 성령님을 통해 그 아기가 만민 앞에 예비하신 이방을 비추는 빛 또 이스라엘의 영광이라고 축복했다. 또 마리아에게 말하기를 그가 비방의 표적이 되기 위해 세움을 받았고 칼이 네 마음을 찌르듯 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마리아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고난을 당할 때 그런 마음을 경험했을 것이다. 아기 예수는 자라며 강하여지고 지혜가 충만하게 되지만 무엇보다 하나님의 은혜가 그와 함께 함을 알려준다. 예수님은 이세상을 사탄의 지배에서 구원하시려고 다시 오실 것을 기다리며 믿음과 기도의 삶을 살기를 원하고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