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3/25 목,
누가복음 2:41-52
예수님의 지혜는 하나님께로 온 것이기에 듣는자가 다 놀랍게 여긴다. 그러나 어머니 마리아는 예수님의 행동과 말씀을 깨닫지 못하였다. 주의 말씀에 순종하고 찬양하며 마음에 새겼지만 살다보니 조금은 잊어버렸고 다 깨닫지 못했음을 보여준다. 나도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하실 일을 기대하고 살아가지만 살다보니 조금씩 잊기도 하고 나에게 행하신 일도 행하실 일도 다 깨닫지 못한채 살아간다. 한번에 다 알수도 없고 자동적으로 알아지는것도 아니라 신앙은 주님을 알아가는 여정이라 도움말이 말해주는 것처럼 매일 조금씩 말씀을 새기며 작은 경험들을 쌓아가며 고민하고 묵상하고 변화되어져 가는 과정을 통해 나를 주님곁으로 가까워지도록 인도하고 계심을 알게된다. 날마다 묵상하고 주를 더 알고 깨닫는 것들을 게을리 하지 않고 날이 갈수록 더 주와 가까워 지는 성숙한 신앙인이 되도록 주님 나를 도우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