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3:1-14

요한은 빈 들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받는다. 그리고  세상으로 나가 죄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의 세례를 전파하며  주의길을 준비하라 그의 오실 길을 곧게하라' 외치며 주님을 맞이할 준비를 한다.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회개와 함께 회개에  합당한 열매가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것은 삶속에서
 나눔, 구제, 공의 정직의 열매을 맺어야 한다는 것이다.  회개는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삶의 터전에서 공동체안에서 실천되어져야 하고 이 땅에 전파함으로 내가 사는 이세상에서 작은 천국을 만들어가는 것이다. 천국은 보이지 않는 곳에 있는 것이 아니다. 주님이 계신 곳이 천국이고 내가 소속되어 있는 공동체와 가난하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머무는 그곳이 천국이 되어야 한다. 이것을 만드는 사람들이 바로 믿음의 사람들이 만들어가야 하는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24시간 중 요한이 가진 빈들의 시간을 나도 갖고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