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4/25 금,
누가복음 3:1-14
위대한 권력, 통치를 가진자 혹은 지식이 넘치는 종교지도자 가 아닌 빈들에 있는 요한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임한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나와 내가 살아가는 모습이 같은가. 나만의 빈들에서 하나님을 겸손히 만나는가. 그런 삶을 살아가는자가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하나님의 일을 하며 살아간다. 회개의 합당한 열매 만이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한다. 이세상은 그렇지 않다고 해도 나는 그렇게 살아야 하는 사람임을 깨닫고 다 주워 담으려는 삶이 아니라 나눠주고 가난하고 정결한 마음으로 주님을 다시 만나길 준비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