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4 누가복음 3:1-14

1. 광야.. 빈들에서.. 우리가 기대하지? 생각하지 못했던 곳에서 하나님은 시작하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어 가심에 주목한다. 하나님의 말씀이 통치자 권력가 종교지고자들이 아니라 빈들에 있는 요한에게 임합니다. 빈들의 사람을 통해 탐욕에 눈멀고 불의로 가득한 세상을 깨우려 하신 것 입니다. 분주함과 요란함으로 가득 찬 이 세상 속에서 하나님과 독대하며 말씀에 사무칠 수 있는 나만의 빈들이 있습니까?/묻는 도움말이 인상깊게 남는다. 말씀에 사무칠 수 있는 나만의 빈들! 아무것도 없는 것 같아 텅빈 것 같은 그러나 그래서 더 하나님만 간절히 바라볼수 있는 곳. 그곳을 자주 찾기를.. 갈급함을 가지고 소망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자. 가물에 메마른 그 땅에서 외치는 저 자의 소리를 듣고 무리가 모여들듯이 말씀앞으로 나아가기를… 빈 들에 마른 풀같이 시들은 나의 영혼에 주여 성령의 단비를 부어 새생명 주옵소서!! 

2. 요한은 회개에 합당한 열매 없이는 유대인도 구원을 보장받을 수 없다 말하며 그 열매가 무엇인지 설명하고 있다. 나에서 남으로 시선을 돌려가고 손을 펴고 마음을 열어 베풀고 나누며.. 공정하고 정의롭게… 그렇게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어가며 살아가기를 바라고 소망합니다. 성령님 도와주세요! 쭉정이의 허위를 벗고 참된 열매를 맺는 삶을 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