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5/25 토,
누가복음 3:15-38

성령과 불로 세례를 베푸실 예수님께서 물로 세례를 베푸는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셨다. 구지 받으시지 않아도 되는 세례를 받으신 것은 죄없으신 분이 죄인의 자리까지 낮아지고 이땅에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닌 섬기러 오심을 몸소 보여주시는 것이라 한다. 낮아짐과 겸손함은 마음만이 아니라 몸소 보여주는것이라는것을 말씀를 통해 다시 깨닫는다. 천국은 낮아짐과 겸손을 통해 시작되며 예수님을 딛고 올라서서 높음을 추구하다가 죽은후에 가는곳이 아니라고 도움말이 말해주는것처럼 내가 원하는 것을 추구하다 적당한 때에 잘 갈거라는 착각에서 빨리 내려와 낮아짐과 겸손을 통해 확장되는 하나님 나라의 영광에 참여하기 위하여 주님을 따라 나는 죽고 주님이 사시는 몸이 되어 낮아짐과 겸손을 실천하는 하루하루를 이어가기를 기도합니다.